홍차와 클래식
- 작성일
- 2007.08.08 18:49
- 등록자
- 김미숙
- 조회수
- 1585
붉은색의 아름다운 빛깔로 인해 홍차라는 이름이 붙여졌답니다 부드러운 향과 혀끝을 감도는 독특한 맛으로 세계적인 사랑을 받고있는 홍차 그러나 아직까지 포항에서의 홍차란? 극히 일부분의 사람들만이 즐기고 있을뿐입니다 하지만 음악과 더불어 홍차한잔을 마시며 생활속에서의 여유와 넉넉함의장이 열리는 곳을 소개합니다 "청백원" 매주 금요일 오후 3시 ~5시 클래식 해설과 연주자들의 음악감상을 들으며 에프터눈티,얼그레이등 여러종류의 홍차를 마실수있는 시간과 공간을 제공합니다 봄벗꽃이 화창한 나무아래서, 가을 국화가 흐드러져 향기를 온몸으로 느꼈던 야외수업의 음악감상 등.. 아마도 저에게는 영원한 추억으로 남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