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아가씨의 삶의 현장
- 작성일
- 2008.07.09 22:30
- 등록자
- 김춘갑
- 조회수
- 1670
안녕하세요 더운 날씨에 항상 좋은 프로그램 제작을 위해 애써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날로 어려워지는 경제가 서민들의 시름의 깊이를 끝간데 없이 빠져들게 하고 특히 젊은이들이 일자리를 찾지못해 기성세대의 한사람으로 안타깝기 그지 없습니다. 우리 젊은 시대에는 어렵긴 해도 일자리를 있었는데.................. 어려운 시기를 슬기롭게 극복하고 있는 젊고 이쁜 두 아가씨가 있어 소개드립니다. 이를 통해 다른 젊은이들도 용기를 낼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램으로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름은 김예설, 김은진 두 젊은 아가씨들이 포항직업훈련학원에서 쇼핑몰관련 훈련을 마치고 학원에서 제공하는 사무실로 현재 쇼핑몰을 운영중인데 두 아가씨가 서울 남대문 시장에서 제품 구매하고 홈페이지에 올릴 사진촬영하고 홈페이지 작업하고 하는 모습들이 충분히 작은 우리들의 삶! 특히 현재의 젊은이들의 작지만 따스한 삶의 이야기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두 아가씨가 운영하는 쇼핑몰 홈페이지는 http://www.bbdang.co.kr입니다. 한번 검토해 보시고 우리 포항지역의 젊은 아가씨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다른 젊은이들도 용기를 잃지말고 희망을 가지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어쩌면 특별하지 않은 것들이 우리 삶의 모습이 아닐까 해서 글 올립니다. 프로그램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010-8856-6992 김춘갑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