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6일 화요일 방송 내용
- 작성일
- 2007.06.27 18:07
- 등록자
- 제작진
- 조회수
- 1148
충주- 제 2의 에어시티를 위하여 공항, 비행기를 동경해 승무원을 꿈꾸는 친구들이 있습니다. 아직은 부족한 것 많고 좌충우돌하지만 한국 최고의 승무원을 꿈꾸는 의욕많은 예비승무원들, 만나보세요~ ^^ ====================================================== 울산- 울산의 별난 개, 깜둥이와 똑순이 울산의 명물, 별난개 두마리를 소개합니다. 1.송림산책로와 기암괴석 해변, 울기등대로 유명한 대왕암공원의 스타개 깜둥이 - 횟집 근처에 살면서, 쥐 잡는 개로 유명(발발이) 2.장바구니를 입에 물고 다니며 혼자 장을 보는 중앙시장의 명물, 똑순이 - 돈과 무엇을 사올 쪽지를 적어 준 것을 함께 플라스틱 바구니에 넣어 주면 혼자 시장서 똑 소리 나게 물품을 사온다. (골든리트리버) ========================================================== 안동 - 1500년 전 목구조물, 세상을 만나다 한국 건축의 역사를 새로 쓸 목조구조물의 1500년만의 눈뜸! 문경 고모산성으로 함께 가보시죠~ ^^ ========================================================= 마산 - 추억이 쏘~옥 한산도 쏙 잡기체험 통영 한산도 염개마을. 시원한 남해바다를 가르며 뭍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드는데~ 바로, 한산도 쏙 잡기체험에 참여하기 위해 찾아오는 사람들! 사람들이 오는 동안, 마을에선 쏙잡을 때 사용할 염소털 채취부터 나서고~ 65년 경력, 쏙 잡는 도구 만드는 할머니는 나무막대에 염소 털을 꽁꽁 묶어 유인장치를 손수 제작하신다. 물이 빠지고 난 뒤, 갯벌에서 진행되는 쏙 잡기 체험. 된장에 소금, 쌀겨 풀어낸 물을 갯벌에 뿌리면, 바닷물이 들어온 줄알고 쏙이 하나둘 구멍을 뚫고 올라온다는데.. 이때, 염소털 묶어 만든 나무막대를 구멍속에 솔솔 넣어주면, 적이 침입하는 줄 착각한 쏙이 염소털을 붙잡고 올라오게 된단다. 가족이 함께여서 재밌고, 색다른 체험에 즐거운 현장. 한산도 쏙 잡기 체험현장으로 함께 가보자. 한산면 사무소 055-642-8119 ===================================================== 부산 - 비 내리는 날 당긴다! 전의 전쟁 시원~하게 쏟아지는 빗방울만 보면 자동반사적으로 입맛을 당기게 하는 그것이 있었으니~ 표준어로는 전!! 구수한 경상도 방언으로는 찌짐!! 비내리는 날 먹고 싶은 음식 부동의 1위, 전과 막걸리!! 비 내리는 날, 더욱 당~긴다! 한판 승부! 전의 전쟁이 시작됩니다!! 동래할매파전: 051-552-0791 충무동 시장 찌짐골목 : 자갈치 1번출구로 나와 ‘구세산부인과’ 앞 횡단보도 건너서 시장골목 50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