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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나의 순간을 그리다'
보통 사진 촬영과 같이
순간을 포착할 때 쓰는 '찰나'라는 말이
캔버스에 그림을 담는 서양화가에게?!
우리지역 경주에서
일상의 찰나를 그림으로 담아내고 있는
경북청년작가가 있습니다.
미술 전공자는 아니지만
어릴 적 못 이룬 꿈을
어른이 되어 펼쳐냈는데요,
섬세한 손재주는
향긋한 커피와 달콤한 디저트도 만들면서
경주 금리단길에서 카페 운영도 병행하고요,
작품에선 과감한 색채와 붓 터치로
자신만의 매력을 그려내고 있습니다.
사랑하는 남편을 따라 경주 양남에 살면서
경주 시내에서 카페와 작품 활동,
여기에 사랑스러운 고등 남매의 엄마이기도 한
서양화가 홍빛나라 작가와의 유쾌한 이야기!
피플스토리 참말로에서 귀 기울여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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