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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여성 농부는 서툴 것이다?!
부모님 강요로 억지로 시작한 농사?!
퇴사 후 마지못해 귀농?!
모두 아닙니다.
농촌에서의 도전을 즐길 줄 아는 그녀는
무려 축구장 120배 크기의 논밭을
아버지와 둘이서 직접 일구는 청년농부이자 대표입니다.
앳된 외모에 귀엽고 사랑스러운 매력이 넘치지만
미래를 향한 뚜렷한 가치관과 강한 책임감으로
옹골찬 내면이 돋보이는데요~
농업의 가치를 널리 알리고
사람들에게 농업으로 치유를 선물하고 싶다는 채송화 대표!
피플스토리 참말로에서
그녀의 매력에 푹 빠져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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