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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살에 처음으로 쓴 소설
퇴마소설 '지노귀'를 출판하면서
데뷔를 한 작가가 있습니다.
올해 영덕살이 2년 차에 접어든
장준우 작가인데요.
이후 웹소설계에 입문하여
'퇴마행', '내가 영웅일리 없어',
'괴담수집가 회장님' 등
주로 공포추리소설 장르의
작품을 쓰는 웹소설 작가입니다.
영덕의 인구소멸을 막기 위한
이웃사촌마을사업을 알게 되면서
청년 작가로서 영해에 자리를 잡았구요.
'팔령신과 역동 선생' 등
영덕 설화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
영덕의 다양한 설화와 전설을 모티브로
영덕의 자연과 명소, 명물을 녹여낸 웹툰
'영해 기담 웹툰 프로젝트'를 진행하고도 있습니다.
행복한 영덕살이를 널리 알리고자
젊은 예술인들을 영해에 초대하기도 했는데요.
9박 10일간 창작활동을 하고
영덕살이를 경험하는 프로그램
'예술할래? 살아볼래?'를 진행하고도 있습니다.
특별한 스토리로 가득 찬
장준우 작가의 인생과
영덕에서의 삶을 나눠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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