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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8년 문을 연 뒤 포항시민의 희로애락을 함께 한 포항역이 내년이면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집니다. 1세기 포항역사의 터를 어떻게 이용할 것인지 관심이 높아질 수밖에 없는데요. 오늘 포항역사를 어떻게 활용하면 좋은지, 어떤 과정을 통해 방안이 결정되는지 이야기 나누겠습니다. 사회: 이국운 한동대 교수 패널: 허성두 포항시 도시계획과의 허성두 과장 안병국 포항시의회 안병국 의원 김경대 경주대 조경도시개발학과 교수 최요명 포항지역 건축사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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