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회 <2026 다시 불붙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 작성일
- 2026.02.27 00:34
- 등록자
- 시사날
- 조회수
- 14
# 방송 일시
- 2026년 2월 26일 목요일
# 출연
- 김호진 / 경상북도 기획조정실장
- 김태일 / 前 대구경북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공동위원장
# 내용
지난 1월이었죠. 중앙정부가 통합 지자체에게
연간 4조원, 4년간 총 20조원을 지원하겠다고 발표하면서
통합을 논의 중이던 대전·충남, 광주·전남은 물론
2024년 11월 공동합의문을 도출하고도
대구시장의 대선 출마로 주춤했던
대구·경북까지 통합 속도전에 뛰어들었습니다.
찬성 의견이 우세한 가운데
북부권과 동부권의 반대도 거센 상황인데요.
파격적인 지원금은 물론 공공기관 이전까지
통합은 인구 소멸을 막을 기회의 열쇠일까요?
아니면, 6.3 지방선거를 위한 정치적 이벤트로
지역 발전의 불균형만 초래하게 될까요?
2026년 다시 불붙은 대구경북 행정통합 논의를 짚어보고,
어떻게 해야 인구 소멸을 막고
지역 발전을 이끌어 낼 수 있을지 고민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