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 작성일
- 2005.08.16 09:55
- 등록자
- 제작부
- 조회수
- 622
시청자 여러분의 감정을 파악하지 못해서 죄송합니다.
그런데,
지난 월요일 방송분은 전체적으로 세계각국의 와인과
음식문화를 훑어보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중의 일부가 일본의 오코노미야끼였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맥락에서 문제가 없다고 보았습니다.
정말로 중요한 것은 극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아무리 일본을 욕한들
우리는 아직까지도 소니를 비롯한 일본의 전자제품을
쓰고 있고 산업현장에서 많은 기술을 일본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진정하게 일본을 이기려면 각분야에서 일본보다
앞서나가는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광복절인 어제도 업무상 어쩔 수 없이 일본을 방문해야 했던 사람도 있고
어쩔 수 없이 한국을 방문하는 일본인 관광객을 안내해야 했던 한국사람도 있을 것 같습니다.
글 올려 주신 점 감사드리며
깊은 이해가 있기를 당부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