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작성일
- 2005.12.21 13:34
- 등록자
- 제작진
- 조회수
- 592
잘 지낸다니 반갑군요.
할머니도 건강히 잘 지내시겠지요?
올해 유난히 추운 것 같은데 따뜻하게 지낼 수 있게 되어서 우리도 기쁩니다.
공부열심히 하시고 할머니 아버지께 효도하는 착한 딸이 되세요.
조만간 작가 언니랑 스탭들 같이 한번 놀러 갈께요.
디자이너 아저씨들도 수지를 보고싶어 한답니다.
그럼 안녕~
┃-------------------- 원본 글 ---------------------
┃글주인 : 김수지(ksgqhfk)
┃날짜 : 2005-12-17 오후 4:39:35
┃제목 : 안녕하세요
┃--------------------------------------------------
┃^^
┃안녕하세요^^
┃저는 수지입니다.. 저희집을 지어주셔서 감사해요!!!
┃할머니께서도 지금까지 고맙다고 늘 잊을 수 없다고 눈물만 흘리시고 너무감사해요 저는 이 은혜를 꼭 갚을꺼에요 저도 커서 저보다 더 불쌍하고 가난한 사람을 보면 돈 드리는 것도 중요하지만 행복한 마음 따뜻한 마음을 더 많이 드리고 싶어요 정말 뭐라고 해야될찌 너무 너무 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