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속보]소비자를 개똥으로 알며 협박까지 하는 기아자동차!!!~
- 작성일
- 2006.01.18 18:50
- 등록자
- 주진혁
- 조회수
- 723
기아자동차측에서 오늘 연락이 왔습니다. 저는 무슨 경산서비스 책임者라고 하길래...실질적인 서비스를 받겠거니 생각하고//번거롭지만 근무中 외출을 나왔습니다.차를 딱 보더니 그냥 망설임 없이 "동파때문입니다."올해 포항이 좀 추웠지요?그래서 동파로 쪼개진겁니다"아니 그분이 자동차 엔진관련 기능장이라도 됩니까?설사 그렇다 해도 분해조차도 않해본 엔진을 어떻게 외관으로만 동파로 규정지을수가 있나요??그래놓고 무조건 "고객님이 부동액 관리 잘못해서 그렇습니다."이럽니다.정말 어이가 없어서리....--일단 제가 거래하고 있는 정비업소로 갔습니다.차를 올려놓고 다시 보더니 또 동파랩니다.아니 포항지역이 얼마나 춥길래 동파로 엔진블록이 쪼개집니까?그럼 강원도 철원 대관령~~이 윗쪽지방의 차들은 엔진 아주 아작났겠군요...그쵸?기아관계者분의 말씀데로라면 추론가능한 얘깁니다...일단 누가들어봐도 말도 않되는 얘깁니다.그리고 제가 간 정비업소 사장님께 3자대면 했습니다.그 정비업소 사장님曰 "저희 가게에서 정비하는 차 맞는데...엔진오일이나 부동액 말린적 없었습니다.그래서 동파는 아니라고 봅니다."그랬더니 기아 관계者분께서 그러시더군요..."그럼 차에 부동액 안말렸다는 증거가 어딨어요??"아니 차가 이상도 없는데 부동액 들어있는지만 확인하지 도대체 어떤사람이 엔진쪼개질 상황대비해서 그걸증거자료로 기록해둔답니까??정말 어이가없네요///그럼 제가 이렇게 묻고 싶습니다.기아자동차에서 보자말자 동파라고 규정짖는 증거는 무엇인지를 꼭 물어보고싶네요...생각을 해보세요...동파는 엔진이 얼어붙었다가 깨어지는 현상인데 엔진이 꽁꽁얼어붙는다면 시동조차 걸리지 않을터!!!~제차는 시동않걸리적도 한번 없었습니다. 주행중에 압세는 소리가 나서 보니 엔진블럭이 쪼개져 있었는데...무슨 말도 않되는 소리를 대기업기아에서는 하고 있는지 나!~원!~참!~.....그리고 더 황당한 사실한가지....그 기아 관계者분(경산서비스센터:전X동~이름 밝히라면 밝히겠습니다.)이 저보고 이러더군요!!~"어제 안티싸이트에 올려놓은 비방관련 글을 모두 지우세요!!! 아니면 제제를 가할지도 모릅니다.얼른 지우세요!!~"아니무슨 일개 소비자라고 협박하는 겁니까?착각하시는 모양인데...여기는 민주주의 국가 대한민국이요!~내가 산 자동차때문에 너무 억울해서 불편하다라는 표현을 한것뿐인데 당신들이 무슨권리로 내 표현의 자유까지 구속하시나??정신들 나가신건 아니신가??무슨 소비자를 개똥으로 아는것 같네요...이런 기아자동차 사도 되나 몰라....(문의관련:010-7770-5254)ㅠㅠ저 진짜 넘넘 억울하거등요...도와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