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에서 사과하지 않으면 다른 곳에서 받겠습니다.
- 작성일
- 2006.03.27 02:21
- 등록자
- 류승하
- 조회수
- 732
안녕하십니까.
저는 3월 12일 시청자의견란에
'금강송'이란 프로그램에서 '춘양목'을 비하한 문제에 대하여 사과를 요청하는 글을 올렸는데, 아직 아무런 반응을 구하지 못하였습니다.
3월 27일 월요일 오후12시까지 성의있는 사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email : ahrdus93@hanmail.net
만일 귀사에서 사과할 의사가 없으시다면
저는 충분한 자료를 보충하여 본사로부터 사과를 받기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이며,
이후 한나라당 등의 다른 사이트로 옮기기를 할 생각입니다.
부디 귀사가 스스로의 작은 실수를 인정하시어 더이상 문제가 커지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사과방법 :
'봉화군청홈페이지'내에 있는 '열린게시판'에 간략하게 게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