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했던 추억의 포항mbc...
- 작성일
- 2006.08.24 21:46
- 등록자
- 김미영
- 조회수
- 722
반갑습니다.
수도권일대만 누비고 다니며 음악활동을 하다 저멀리
포항....그리고 울릉도...거기서의 가요제까지...
라이브음악들을 하는 팀인지라 새벽2시에 출발해서 아침7시에 도착한 포항...그리고 9시에 집결....10시 출항 1시울릉도도착
그 더운 여름날....
잠한숨을 못자고 달려가 프로그램에 쫓아다니느라 컨디션이 안좋아 고생을 하긴 했지만 저희보다 더 마음고생하신 최작가님...박PD님....과 스텝여러멋진 분들....그리고 멋쟁이 국장님(^.~)
여러가지 자타의 미비했던 기억은 사라지고 따뜻했던 추억만 남았습니다.
참가자 모두들 서로가 공감하는 눈빛으로 따뜻했답니다.
다시한번 만나고 싶다는 맘이 간절해 질정도로요...
가요제 참가자들보다 더 끼와 열정이 있으신 포항MBC 가족여러분들을 뵈니...멋지게 발전할것만 같아 기대가 됩니다.
포항으로 이사를 가고 싶을정도라니까요....
저희팀의 활동도 앞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랍니다.
활동영역을 넓히고 있는 중이니 멀지않아 포항MBC의 레이다에 잡힐지도 모르잖아요....
정말..
정말...
좋은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꿈을 꾸는 나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