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횡포
- 작성일
- 2006.09.21 18:20
- 등록자
- 이윤근
- 조회수
- 675
먼저 정중하게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영상팀장 이윤근입니다.
가게에 피해가 주어질까봐 사실 내심으로 고민했습니다.
본의가 아니게 피해를 끼쳤다면 다시한번 사과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절대로 일어나지 않도록 그림의
원본을 삭제하고,상호가 나가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사과방송을 원하셨는데 그부분은 협의가 있어야 가능한
일이기 때문에 조금 이해해 주셨으면 합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이러한 일이 절대 없도록 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