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교향악단 콘서트!
- 작성일
- 2007.03.30 13:08
- 등록자
- 손숙이
- 조회수
- 1095
3월은 한해의 시작이며 한계절의 시작입니다.
창밖은 새싹이 돋아나고 학교에는 새 학기를 맞은 아이들이 뛰어놀며 회사에는 한해를 시작하는 역동이 느껴지지요.
이렇게 바쁘고 바쁜 3월에 마음의 안식을 찾을 수 있는 클래식을 맞이하게 되어 가슴이 뭉클하고 감해가 새로웠습니다.
대부분의 문화행사가 수도권을 중심으로 진행되어 평소 미디어로만 접할 수 있었던 행사를 이렇게 직접 몸소 경험하게 된 것이 너무나 영광스럽습니다.
대중가요와는 다르게 평소 접하기가 힘든 이렇게 큰 무대를 관람하는 기회가 앞으로도 계속되었으면 좋겠으며 관계자 여러분께서도 더욱더 멋진 무대로 빛날 수 있도록 함께 힘써 주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