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었지만.. 경주시민교양대학을 갔다와서^^*
- 작성일
- 2007.07.03 11:22
- 등록자
- 김춘복
- 조회수
- 1192
언제나처럼 전재영님의 레크레이션은 생활에 활력을 주네요
친구들과의 계모임에서 한번 써먹었더니 인기 짱~!!
친구들과도 많이 웃어서 즐거운 시간이 되었었습니다.
이번에 오셨던 용혜원님의 강의도 즐거웠습니다.
저번에 오셨을때도 들었지만,
두번 모두를 들어도 유쾌한 시간이었습니다.
재밌고, 즐겁고, 무언가 얻어가는 교양강좌였습니다.
항상 포항MBC에서 수고가 많으신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갈비는 포항MBC에서 쏘실래요~^^*"
(한번 써먹어 봤어용~)
그리고 덧,
몇년 전에 [김명성]님의 노래 교실 강좌가 있었을 때
너무너무 열심히, 즐겁게 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혹시 기회가 닿으면 다시 듣고 싶은 바람이 있습니다.
더위 조심하시고, 다음달에 뵈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