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교양대학 참석기
- 작성일
- 2007.07.31 18:04
- 등록자
- 임윤재
- 조회수
- 1245
안녕하세요,
무더운 계절에 방송관계자 여러분들 수고 많으십니다.
포항문화방송에서 주관하는 이곳 경주시민 교양대학에 참석한 그소감을 올립니다.
오늘 강의에 앞서 사회를 담당한MC 전재영님의 연정의 노래와 율동은 그동안 더위에 움추렸던분들의 마음에 시원한 바람을 듬뿍 담아 주었습니다. 그리고 짧은 시간이지만 참석자들을 즐겁게 해주었습니다. 아마도 참석자들은 이번 배운것을 자기들끼리도 노래를 부르며 박장대서할것입니다. 좋은 시간였습니다.
본강의는 조동춘님의 밝은 가정 가꾸기였는데 물론 강사마다 특징이 있습니다만 이분의 강의가 나이든분들에게 내실있는 그런 것이였습니다. 나이 들었다구 그용기를 잃는다면 가치없는 노년기가 된다는,,,그러니까 나이가 들어도 자기 할일을 찾아서 한다면 10년은 젊어진다는 그런 내용였습니다.
이분의 말을 듣고 내가 1월초부터 서예를 하는데 참 잘했구나 하는 생각였습니다.
즉 나이를 들어도 뭣인가를 한다는것이 행복임을 말해준것입니다.
금번강의는 처음 듣는 것으로 방송국이 강사를 잘 택해주셨구나하는 그런 생각에 감사한 마음을 전해드립니다.
그리고 오는분들을 일일이 챙겨서 착오없이 강의에 임하도록 수고하는 박진희양에게도 박수를 보냅니다.
무더운 하절에 방송국 임직원여러분들에게 행복이 가득하심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