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좌참석후기
- 작성일
- 2007.09.18 17:38
- 등록자
- 임윤재
- 조회수
- 1877
9월의 강좌는 언제가 될까하는 생각이였는데 문자가 와 보니 바로 오늘(18)이였다.오전 일을 끝내고 부랴 부랴 강의실로 향했다. 어김없이 박진희양과 또다른 직원이 반갑 마지해주었다. 추첨권을 보니 전셰계챔피언 홍수환씨였다. 보통분들의 강의를 듣다가 복싱을 한 홍씨에게 어떤 내용으로 강의를 할까 기대가 컸다. 시간 전 MC 전재영님의 시간은 아주 매밌었다 따라 하기는 좀 어렵지만 우리 일상에서 등산이 걷기니 체조니 줄넘기니 몸을 위해서 하고 있지만 오늘의 순서는 집에서도 또 방에서도 혼자서 얼마던지 할수있고 또 몸속의 혈액을 순환시킬수 있어서 따라 하면서 끊임없이 한다면 몸에 아주 유익할것 같았다.
이건 필자의 생각이지만 기회있으면 전재영님을 강사로 해서 리크레이션을 통해서 우리몸에 활력소를 넣어 줄수있었으면 한다.
☞강의는 생각그대로였다. 쳄피언다운 내용이였다.한마디로 모든것에 솔찍하자는 것이며 누구나 노력하면 실패가 없다는 내용이였다.
♥지금까지 오는 손님을 따뜻한 마음으로 맞이해준 김진희양이 그자리를 그만두고 다른 곳으로 간다는 말을 듣고 마음으로 정이 들었는데 간다니 섭섭하지만 더좋은 곳으로 간다니 축하해 줄일이다.김양의 앞날에 큰희망과 함께 웃음이 끈치지를 안기를 가란다.
♡ 강보람양이 뒤를 이여 수고 한다니 우리모두 환영하고 강양의 앞날에 영광이 있기를 바라며 그영광이 이곳에 참석하는 모든 이들에게 웃음으로 남기를 기대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