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변입니다.
- 작성일
- 2007.11.30 09:52
- 등록자
- 이명우
- 조회수
- 1498
각 질문 밑에 답변을 달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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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다른 지방 mbc 방송(예, 부산의 '자갈치 아지매', 마산의 '아구할매' 등)에는 사투리를 사용해서 진행하는 5분짜리용 프로그램이 있는데 왜 포항지역 mbc에는 그러한 방송이 없나요?
매일 저녁 6시 05분-7시에 방송되는 '라디오 열린 세상'이라는 프로그램 코너 중에 '김씨 아재'라는 게 있는데, 사투리를 이용해 비판적인 내용을 싣고 있습니다.
AOD는 안 되는데, 생방송을 들으시면서 참조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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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혹시 예전에는 그러한 프로그램이 있었나요? 만약 있었다면 지금은 왜 방송을 하지 않나요?
'김씨 아재' 스타일의 프로그램이 예전에는 '형산댁'이라는 이름으로 있었고, 사투리 쓰는 아줌마의 캐릭터로 모피디가 진행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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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앞으로 지역 사투리를 살린 프로그램을 개설할 계획이 있습니까?
당분간은 다른 특별한 계획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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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지역특성을 살려 사투리로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개설하는 것에대해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장단점이 있더군요, 단점은...포항은 외지인구가 많은데, 과장된 경상도 사투리를 싫어해서, 하지 말아 달라는 청취자 전화도 '형산댁'시절에는 있었습니다.
장점은, 점차 사라져갈 사투리의 특색을 유지해 나간다는 것이겠죠. 장단점을 잘 고려해서, 좋은 내용의 방송이 가능하다면 개설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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