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기획-어느부부의희망찬가를 보고...
- 작성일
- 2008.01.03 23:20
- 등록자
- 김대원
- 조회수
- 1866
방송된 어느부부의 희망찬가를 보니 제자신이
부끄럽게 느껴지더군요...
기능직 공무원으로 오래동안 근무를 하면서
신기술 인증까지 받는다는 것이 놀라웠고...
남편을 내조하면서 힘들게 일 하시는 부인의
모습도 보기가 좋았습니다.
우리사회에 수많은 공무원들이 있지만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며, 어렵지만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시는 두분께
박수를 보냅니다.
앞으로 행복하시길 바라며,
방송에서도 이런 분들의 얘기, 기분좋은 얘기를
많이 해주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