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충실한 방송에 시민 불편은 뒷전...
- 작성일
- 2008.01.12 12:26
- 등록자
- 이윤희
- 조회수
- 1982
1월 11일 금요일 오후 6시 5분경 대잠 4거리에서 우현동으로 퇴근길, 용흥 고가입구의 교통사고로 인한 정체로 영문도
모른 체 차에서 기다렸습니다.
김은실 아나운서는 울릉도 할머니와 통화 중이었고
이후 포항 MBC는 6시 45분경
포항시 교통국을 연결 사고로 인한 정체를 안내하시고
사고 차량들의 처리가 끝나고 구급차와 경찰차량, 견인차들이 모두 이동하고 차선 회복 된 시간이 6시 50분경
57분 교통방송은 아직도 사고 처리중이라 구경차량으로 정체된다고 뒷북치고
포항MBC 는 지역 방송으로서 포항 시민의 편의를 위하여
방송중 제보로 정체구간에 대하여 안내 맨트 몇 마디 해주실 수 없었는지요. 보도국은 전화도 안 받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