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이런일이..
- 작성일
- 2008.01.29 13:04
- 등록자
- 김상태
- 조회수
- 1895
먼저 귀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저는 포항에서 태어나 51년동안 살아온 김상태라고 합니다.
저는 몇일전 장인께서 별세함에 따라 경상북도 산하 포항의료원 장례식장을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공공기관에서 운영하는 장례식장이라서 시설면이나, 경제적인 것들이 타식장보다 저렴하리라 생각하고 이용하게 되었는데 그기대는 산산조각나 버리고 이중삼중으로 피해를 봄에따라 지금 이시간에도 앞으로 더많은 저와 같은 피해자가 속출 한다는게 너무나 마음이 아파 귀사에게 미약한 생각으로 사연을 올려 드리니 부디 이러한 사실을 널리 알려 원천적인 개선책이 마련되도록 간곡히 바랍니다.
문제 개요는 지금까지 병원측에서 관리하는 식장도우미들이 인건비 절감 명목으로 (구내식당)수퍼겸함에 일임하고, 구내식당(수퍼)는 공개 입찰에서 보증금?(월3000만원)을 병원측에 납입하기로 낙찰받아 독점으로 수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여기서 외부음식 반입은 일절금지 시키며 일손이 부족한 유족들은 식당에서 운영하는 도우미를 채용할수 밖에 없는데 잘교육 받은 도우미들은 유족들의 소홀한 틈을 이용하여 음식물을 폐기하여 상상할수 없는 매상을 증가시키며 독점으로 운영하다보니 음식물에 대한 가격,품질,내용면에서 시중것보다 부실하고, 가격면이 터무니 없이 비싸고, 낮아 질수 밖에 없습니다.
여기서 제보자가 분노하는 이유는 최고의 금액에 낙찰받은 식당측도 식당에 일임한 도우미도 아닙니다. 사업에 이윤을 추구하는 것은 당연지사, 공공 기관에서 윤영하는 장례식장이 최고의 낙찰자(월3000만원)이란 거액에 낙찰주었다는 것이 처음부터 예고 된일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업자는 이윤을 창출하기 위하여 수단방법을 동원 할것이고 이러한 사실을 병원 관계자는 알고도 쉬쉬하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소자가 답답한 생각에 경상북도청 위생보건과, 송인호계장과 포항의료원장과 전화통화를 하였으나..
잘못은 인정하나 이해관계가 깔여 있어서 그런지 개선하겠다는 말은 듣지를 못해 더많은 유족들이 저같은 피해자가 있어서는 안될 것 같아 귀사가 이사실을 널리 알려 주실것을 간곡이 부탁드립니다.
더상세한 내용이 필요하시면 유선으로 가능합니다. 감사합니다.
☏011-543-0022 김상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