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류AI 예방 물질을 개발
- 작성일
- 2008.03.06 18:42
- 등록자
- 김태윤
- 조회수
- 2032
조류AI
조류인플루엔자 치료제인 `타미플루'의 판매가 2005년 약12억 달러(16억 스위스 프랑)이라고, 2006.02.01일 스위스의 다국적 제약회사 로슈가 밝혔습니다.
조류독감 치료제 ‘타미플루’는 바이러스 증식에 필요한 효소 작용을 차단하는 항바이러스제입니다
중국 남부에서 재배되는 팔각(八角, star anise) 나무의 씨에서 추출되는
쉬킴산(shikimic acid)이 타미플루 의 원료가 되고 있습니다.
조류독감에 감염된 사람1명의 치료에 필요한 타미플루 10 캡슐을 생산하는데 쉬킴산 1.3g이 필요하고, 팔각(star anise)나무의 씨는13g이 사용된다고 합니다.
최근 타미플루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면서 공급량이 한정돼있는 쉬킴산의 가격이 kg 당 40달러에서 10배인 400달러 선으로 치솟았습니다.
현재까지 공인된 유일한 치료제인 타미플루 는 아직 유효성이 제대로 입증되지 않은 데다 공급량도 전 세계적으로 턱없이 부족한 상황입니다.
우리나라에서도 타미플루(Tamiflu)는 수입 판매원인 한국 로슈사에 의해 2006년 50억여원어치가 수입되었습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이 2000~2006년 타미플루 사용자 3천명을 대상으로 부작용을 조사한 결과, 2005년 12월께 정신신경계통에 이상이 생긴 경우가 1건 보고된 적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이에 따라 식약청은 타미플루 제품설명서에 “정신신경증상(의식장애·이상행동·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다”는 내용의 경고문을 넣도록 했습니다.
(팔각(八角, star anise) 나무의 씨)
[뉴스투데이] 조류 인플루엔자 '홍삼'이 예방약
2007년 10월 22일 (월) 06:55 MBC뉴스
● 앵커: 전 세계적으로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간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마땅한 백신이 없어 속수무책이죠. 그런데 우리의 홍삼이 이 조류 인플루엔자를 예방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이교선 기자입니다.
● 서상희 교수 (충남대학교): 홍삼을 투여한 마우스의 폐에 대해서 면역검색을 했을 때 특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 감염시 많이 나타나는 염증반응이 현저히 감소하는 것을 볼 수 있었습니다.
"홍삼이 조류인플루엔자에 효과가 있음을 알았습니다."홍삼 추출물을 한달 간 먹인 쥐들과 일반 쥐들을 대상으로 H5N1 백신균주를 감염시킨 뒤 2주일 간 관찰한 결과 일반 쥐들은 모두 죽었으나 홍삼을 먹은 쥐들은 60%가 살아 남았습니다.또, 홍삼 성분의 하나인 사포닌만 투여한 쥐들은 50%가 생존해 AI 방어에 홍삼이 더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기자]이러한 연구 결과는 홍삼이 면역증강 기능에 의해 폐에서 바이러스의 증식을 억제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홍삼이 면역계를 활성화해 인테페론 알파나 감마와 같은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 있는 물질을 분비시켜 AI를 예방할 수 있다는 설명입니다.
[인터뷰:서상희, 충남대 수의과대학 교수]"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대유행에 대비할 수 있을 것입니다."홍삼이 면역력 증강과 원기회복 등 다양한 건강식품으로 활용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연구 결과는 의약품 분야 등 홍삼의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습니다.YTN 이정우[ljwwow@ytn.co.kr]입니다.
홍삼효소 (Red Ginseng Bacillus)
홍삼효소 (Red Ginseng Bacillus특허 제 10-0714408호)는
바실러스 스버트리스(Bacillus subtilis)를 홍삼에 배양하는 기술로
종균을 만들고 콩에 대량 번식한다고“홍삼바실러스”라는 이름을
붙였습니다, 홍삼 청국장 이라고 불리기도 합니다만.
핵심기술을 공개하지 않았기 때문에 그러한 이름으로 표현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청국장이나 홍삼분말 등을 발효하여 얻어지는 물질과는
전혀 다른 새로운 단백질(New protein)입니다.
홍삼효소는
세레우스균(Bacillus cereus) 병원성대장균(Escherichia coli)과 장염비브리오균(Vibrio parahaemolyticus)등 식중독 원인균을 제압하는 효과가 있습니다.
홍삼효소는 홍삼보다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임파구나 탐식세포의 활성을 항진시키고 인터페론 유발을 촉진함으로 바이러스를 억제할 수 있는 기능은 홍삼과 같으나,
세포의 손상을 억제할 수 있는 효과가 홍삼보다 탁월합니다.
.홍삼을 10배로 희석 했을 경우 11%정도 인데,
홍삼효소는 1,000배로 희석해도 14.4%의 DNA손상을 억제효과가 있었습니다.
조류AI를 예방할 목적으로 가축의 사료에 혼합할 경우,
홍삼으로는 불가능한 사료원가의 경제적 부담을 극복할 수가 있습니다.
홍삼은 사료의 10분의 1을 먹여야할 경우,
홍삼효소는 1,000분의 1을 먹여도 같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타미플루는 사람에게 공급하기에도 세계적으로 턱없이 부족하고 가격이 비쌉니다.
의식장애·이상행동·망상 등이 나타날 수 있는 타미플루에 비하면,
홍삼효소는 손상된 DNA를 복구시키므로 부작용이 전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