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mbc 도마위에 올려진 이상득의원
- 작성일
- 2008.03.16 15:53
- 등록자
- 김지은
- 조회수
- 1999
지난 총선에서 저는 박기환 후보를 지지했던 사람입니다.
힘쎈 여당 국회의원을 만들어 포항이 뭔가 좀 달라지길 원했기 때문이었어요. 당시에는 내 뜻과는 달리 이상득의원이 당선 되었지만요,,, 지금은 올해 다시 한번 포항이 크게 번창할 기회가 다시 왔다고 봅니다. 포항엠비씨도 포항에서 돈벌어 직원들 봉급주는 거잖아요. 포항이 살아야 엠비씨도 잘될거라 봅니다. (IMF이후 포항시민들 모두 죽겠다고 난리인데 제 주위에 있는 어떤 방송국 직원 봉급을 보니 입이 벌어지더군요) 지금 당장 당신들 봉급이 많다고 주위의 시민들이 눈에 보이지 않나요?
자기네들만 잘살면 그만인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