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황당한 일이
- 작성일
- 2008.03.19 13:46
- 등록자
- 이상학
- 조회수
- 1935
백주 대낯에 모범을 보여야 할 교통단속차이 신호를 위반하고 유유히 사라지기에 글을 올린다.19일 13시 02분쯤 경주시 소방서앞 알천교앞에서 벌어진 일이다. 바로 내 앞에서 운전하던 경주시 교통단속 트라제차량이 보문쪽으로 직진 신호를 현시하고 있었는데 직직하나 싶었는데 갑자기 죄회전 깜박이를 넣고는 교육청쪽으로 가는 것이였다. 뒤에 따라가던 나로서는 황당하기 그지없었다. 모범을 보여가 할 교통단속차량이 신호를 위반하고, 그러고도 자신들은 또 단속할것이고 생각하기 기가막힐 노릇이 아닌가 싶다. 정말로 없어져야할 행태가 아닌가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