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달 경주교양대학에 참석하고
- 작성일
- 2008.06.09 19:23
- 등록자
- 임윤재
- 조회수
- 1964
금년들어 벌써 여섯번째 경주시민 교양대학에 참석 박경철님의 강의를 들으니 인생의 허무감을 느끼기도 합니다.그러나 우리모두가 대한민국에 태여난것을 행복으로 알고, 불구자가 아닌 건강한 몸울 부무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을 행복으로 알고, 다른 나라에서 태여나지 않은것을 다행으로 알으라는 언젠가 선생님의 말씀이 생각이 납니다. 얼마나 다행한 일인가고 새삼스럽게 느껴봅니다. 어떤사람은 태중에서 죽고 또 세상에 나자마자 죽고 별의 별모습으로 죽어가는 것이 우리 인생입니다.
그런중에도 다행이라면 다행일까 내자신이 지금까지 아무탈없이 지내온걸 생각하면 다시 부모님의 은덕임을 실감합니다.암튼 우리들은 건강해서 후손에게 누를 끼치지않고 지내다가 가는것이 소원이면 소원입니다.
한편 사회자인 전재영님의 식전리크레이션은 참석한 사람들로 피곤한 마음과 정신을 갖기에 알맞은 시간였습니다.
끝으로 포항 MBC가 무궁한 발전이 있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