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경주교양대학참석후기
- 작성일
- 2008.07.24 16:50
- 등록자
- 임윤재
- 조회수
- 1820
삼복 더위에 포항 문화방송임직원 여러분 수고 많으십니다.매월 경주시민을 위한 교양대학에는 재정과 여러사람이 동참해야 한는것으로 압니다.수고 하시는 만큼 그 효과가 이곳 경주시민들에게 있을 줄로 압니다.
그렇지 않아도 가까이서 이상용씨를 봤으면 했는데 포항문화방송국을 통해서 그분에 구수한 진담을 듣게 돼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긴시간동안 막히지 않고 청중을 웃기는 입담은 참으로 천직이 아니면 안되겠구나 하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어떤 조직적인 강의보다도 웃음으로 건강을 찾는다는 제목과 같이 말마디마디마다 참석자들을 재밋게하는 말은 웃으면 복이 오고 건강을 되찾게 한다는 그동안의 웃음의 의학?이 헛된 말이 아니였습니다. 참으로 뜻있는 시간였습니다. 포항문화방송국이 앞흐로 무한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키보드에서 손을 놓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