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T;포항] 황당한 120억 투자 사기 (장성훈기자)2009-04-21 기사 관련
- 작성일
- 2009.04.22 10:10
- 등록자
- 이창기
- 조회수
- 2558
수고 많으십니다.
기자님 이 말씀하신
"고수익 벤처기술을 미끼로 백억원대의 투자금을 모아 가로챈 일당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폐플라스틱에서 석유를 뽑아낸다는 황당한 사업이었지만, 고수익이라는 말에
많은 사람들이 속아 넘어갔습니다. 장성훈 기잡니다."
에서 "폐플라스틱에서 석유를 뽑아낸다는 황당한 사업" 이란 말은 잘못되었습니다.
일본과 독일에서는 오래전부터 상용플랜트가 운용중이고, 국내에서도 수율은 낮지만
많은 곳에서 노력하고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내 여러 유명 연구소에서도 파일럿기계를 운용 중이고, 상용화 준비중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저희는 경주에 위치한 회사로 일본기술을 가져와 기계제작하였으며(실제로 기름을
열분해로 뽑아 판매하고 있음),이 상용유화플랜트 국내 제작 판매권을 갖고 있습니다.
(참고로 기술수준은 국내와 일본의 격차가 15~20년 정도 차이가 납니다.)
"황당한 사업"이란 말은 불가능하다는 말로 들릴 수 있는데, 우리와 같이 유화플랜트 사업을 하는
곳에서는 상당한 이미지 손상을 일으키는 군요. 이때까지의 영업이 물거품이 될까 걱정입니다.
정정 방송을 내보내 주시기 바라며,
공개적 방송에선 좀더 알아보시고 신중하게 기사를 쓰셨으면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