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교양대학참석 후기
- 작성일
- 2009.06.26 16:30
- 등록자
- 임윤재
- 조회수
- 2090
오늘도 이곳 경주시민을 위해 수고하시는 포항 MBC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
경주시민 교양대학의 주제는 왕종근방송인의 내인생의 진품 명품입니다.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서로 인사를 나누고 정담을 나누면서 생활해 나가지만 말의 예의는 생각없이 하는 일이 부지기수 입니다. 이말을 하면 상대방이 어떻게 생각할지를 잊은체 말 하는 경우가 많읍니다. 말한마디 청냥빛을 갚는다는 옛 말같이 서로 친절한 사이나 처음 만나는 사이나 서로간에 듣기에 좋은 말은 상대에게 기분 좋게 해준다구 생각합니다. 오늘의 주제가 말해주듯이 말도 가려서 함으로서 기분 좋게 한다든지 기분 나쁘게 할수 있다구 생각됩니다. 오늘의 강사는 이런 면에 아주 좋은 비결?을 제시해 주었습니다. 아울러 MC전재영씨나 매회 수고하는 강보람양도 수고 많았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