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러와,우결 자르는건 예전부터 알았지만..
- 작성일
- 2009.09.27 00:49
- 등록자
- 박환홍
- 조회수
- 2473
1달에 두번정도는 자르고 두번정도는 방영하고 뭐 그러더군요..
잘 알고 있습니다..
지방 방송의 유일한 수익인 광고수익도 필요하고 방송 편성상 일정량은 지역자체편성 해야 한다는것두요..
허나 어제 세바퀴는 정말.......후~~
제목에 언급한 놀러와와 우결..그리고 세바퀴 중에 하나를 정해서 아예방송을 자르고 다른 프로는 살리는 방향으로 해주시는건 안되는지요??
드라마가 아닌 프로그램들이라서 연속성등이 크게 문제되지 않지만..
자르다가 안자르다가..
이거 참...너무 비효율적이네요..
아 그리고 우결 같은경우에는 버라이어티지만 드라마처럼 방송의 연속성이 있기에 중간에 자르면
무지 잼 없어 진다는거..참고 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