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양대학에 다녀와서
- 작성일
- 2010.01.24 13:56
- 등록자
- 임윤재
- 조회수
- 1978
경인년의 정월도 불과 일주일여 남았습니다. 세월이 너무 빠르죠
포항문화방송이 이곳 경주 시민을 위해 많은 수고와 재정을 아끼지
않으시므로 큰 도움과 생활에 많은 역활을 하고 있브니다.
참으로 사장님을 비롯해서 임직원여러분들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리며 큰 발전을 기원합니다.
경인년에도 변함없이 교양대학을 진행하시므로 앞흐로 많은 기대를
가저 봅니다.
지난 19일에는 탈랜트 임 현 식씨가 다녀 갔습니다. 2008년도에도 다녀갔죠
두번째 오길래 큰기대를 가젔습니다. 이번에는 와서 무슨 내용으로 강의를
하려나 하고 말입니다.
그런데 내용인즉 자기 과거사였습니다. 기대만큼 못및첬음을 생각을 했습니다.
그가 탈랜트 생활을 오래 했기에 연기자로서의 의무감과 책임감 또는 연기자는
어떤 삶을 살아야 하고 연기는 뭣인가 하는 그런 내용을 기대했는데 그렇지를 못해서 조금은 아쉬웠습니다.
물론 자기나름대로 준비를 했겠고 청중에게 전부호감을 갔는다는것은 무리라 생각합니다.
암튼 포항문화방송이 경주시민에게 기여하는 공은 큽니다
금년한햇도안의 좋은 계획은 이곳시민에게 많은 씨앗으로 남을것으로 생각합니다.
아울러 사회자로서 변함없이 수고 하는 전 재 영님의 입담좋고 구수한 맛을 남을 달동안
기대를 가저봅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