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West Side Story 대구공연
- 작성일
- 2002.08.17 22:18
- 등록자
- 뮤지컬
- 조회수
- 1917
뮤지컬 West Side Story 대구공연
CAST
류정한, 김소현, 이정화, 김법래, 임춘길, 최주봉 외 국내 뮤지컬 배우 50명
뮤지컬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 "West Side Story"
공연 소개
2002년에 걸맞는 현대적인 감각으로 새롭게 태어날 뮤지컬 West Side Story의 제작발표회가 7월 18일 세종문화회관 소극장에서 일반인 및 언론관계자를 대상으로 이루어질 예정이다.
West side story는 세계적인 지휘자 레오너드 번스타인의 음악과 현대 무용의 거장 제롬 로빈슨의 파격적이고 감각적인 안무를 바탕으로 세익스피어의 [로미오와 줄리엣]의 구성을 패러디, 미국의 웨스트 사이드로 끌어와 각색한 작품이다. 1958년 뉴욕 브로드웨이에서 초연된 이후, 그 해 토니상 및 안무상, 장치상을 수상함과 동시에 1961년에는 영화화되어 작품상, 감독상등 아카데미 11개 부문을 휩쓴 뮤지컬의 고전이라 이를 만한 명성을 가지고 있으나, 그런 명성과 관계없이 탄탄한 극본에 바탕을 두어 음악과 춤만으로도 충분히 감동을 줄 수 있는 뮤지컬이다.
브로드웨이 뮤지컬의 전설이라 할 수 있는 이 작품을 이번 공연에서 FULL로 편성된 서울팝스 오케스트라의 연주로 더욱 생생하게 만날 수 있으며, 또한 작품 이면의 의미를 새롭게 파헤침과 동시에, 무대활용을 입체적이고 짜임새 있게 함으로서 보는 이에게 더욱 신선한 감동을 선사할 것이다.
그동안의 수많은 재 공연에서 보지 못했던 다이나믹한 연출로 사상 유래없는 2002 대한민국 뮤지컬의 전설로 다시 태어날 것이다.
*국내 최초 '서울팝스오케스트라'와 뮤지컬의 아주 특별한 만남!
세계적인 오케스트라로 발돋움하고 있는 '서울팝스오케스트라'의 감동적인 선율로 번스타인의 명곡들을 만날 수 있다.
지방공연에서 최초 35인 서울팝오케스트라 협연
*오페라의 유령팀 전원출연
평균 객석점유율 93%를 기록하며 공연한 '오페라의 유령' 주역들 돌아오다!
서울 음대 성악과 출신의 토니역의 류정한과 마리아역의 김소현, West Side Story로 돌아와 다시한번 운명적인 사랑 연기!
*8년만의 돌아온 대작
대구시민회관대강당(2일 총4회공연)
2002년 9월 14일(토)4시, 7시30분
2002년 9월 15일(일)3시, 6시30분
*가격*
vip석 : 60.000원 공연 프로그램책자 (5.000원)드림
R석 : 50.000원
S석 : 40.000원
A석 : 30.000원
8월 31일까지 전화예매시 VIP석,R,S석에 한해 1매당 5.000원 D/C (단,현금결제시)
8월 31일까지 전화로 4인 이상예매시 VIP,R,S석에 한해 1매당 6,000원 D/C(단,현금결제시)
일반예매 및 단체구매 대구 053) 952-1982
kuks7@lyco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