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리자르기로 비리를 덮어 보려는 포항경실련
- 작성일
- 2002.08.30 08:37
- 등록자
- 소식통
- 조회수
- 1991
포항시민들은 한번 속지 두번 속지 않습니다.
포항경실련 상근자들이 몇명이나된다고 상근자 일부의 비리로
돌려서 책임 회피하려고 합니까?
도마뱀 꼬리자르기 수법 아니겠습니까?
포항경실련대표는 성직자이면서 양심도 없습니까?
올바른 성직자라면 남탓만 할게 아니라 내탓이라는
과거 김수한 추경의 충고를 받아드려야 하지 않을 까요?
포항의 지도층급들이 모범을보여야 자라나는 학생들에게
교훈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지금 장주.박성대 경실련 두사람에게 어린학생들이 뭐라고 그러는지
알고나 있는지 궁금 합니다.
두대표는 포항민들에게 석고 대좌를 해야 합니다
그리고 포항시민들의 심판을 기다리는 것이 도리 입니다.
그것이 조금이라도 양심있다고 하는 자들의 취할 행동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