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교육청의 한심한 작태
- 작성일
- 2002.09.11 14:01
- 등록자
- 분노한 학부모
- 조회수
- 1681
장성지구에 2005년도에 학교를 2곳을 동시 개교 하기로 했다는 보도 사실이 정확한 보도 입니까?
교육청 관계자 왈 2005년에 개교가 확정이 아니라
2005년 개교를 위해 계획을 추진 할뿐이지 보도내용과 다르다고 합니다.
즉 그때에도 개교가 될지 그때 되어봐야 된다는 말 아닙니까?
이렇게 한심한 답변을 하고 있는 교육청을 시민들은
어떻게 믿고 따르겠습니까?
2004년에 입주하는 롯데, 준양, 경성 <총 1300세대>아이들은 다 어디로 가야 합니까?
임시 방편으로 다니다가 또 2005년에 개교되면 그때 또 전학 가야 합니까
아이들이 한번 씩 전학 다닐때 마다 얼마나 마음의 상처를 받는지 아십니까?
교육청에 계시는 분 들이 그걸 모르는건 아니겠죠.
2004년에 반드시 학교가 하나라도 생겨야 됩니다.
동시 개교라는 애매한 내용으로 주민들을 현혹 시키지 마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