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 잡글,,,
- 작성일
- 2002.09.18 03:48
- 등록자
- 라디오비
- 조회수
- 1566
먼저 응모해 주신 여러분께 제가 쌀집 아저씨 대신하여 안 되는 발음 해 드립니다...
아울러 이 아부는 전보다 여건이 나아졌음에..아직은 열악하여 자체 프로그램도 만든답니다...사연도 저네는 박스 때기로 모으고 그랬답니다..암튼 스타일도 많이 변했거니와 이 같은 저의 변명을 뒤로 하고 오신 분들께 감사드리며..차표와 식대를 제 능력 부족으로 다 드리지 못한점 아쉽게 생각합니다..아울러 저도 겨우 왔다가 혼만 나고 갑니다..혼내주는 사람 없어 더 아쉽기도 하지만..일단 관심을 가지고 지켜 봐 주고 받고 이러쿵 저러쿵 이것도 추억이었음을~~~~~~~~~~~~~~~~~~~~~`
담엔 저 말고도 먹을 꺼 많이 사들고 와서 나워 먹읍시당~~~나는 몸만 갈수 있다면~~~~
뎐에 어떤 방송 모임서도 내년에 봅시데이 라고해 놓고서리~~~저만 바진 거 같아서..뻥친 것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진심으로 가고 싶었지만..머 그것도 추억이니....지금..앞으로도 추억이니...
담에 만나면 또 만듭시다...추억만...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