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을 배려하는 마음
- 작성일
- 2002.09.20 22:59
- 등록자
- 유강리 한 주부
- 조회수
- 1622
며칠전
시내 모 은행 주차장에서 생긴일.
자동차를 주차했다가 나오려다 바퀴가 빠져서 쩔쩔매고 있는데......
모두들 자기일에 바쁜데....
어려운 상황을 보구서 달려와 해결해주는 마음
비도 내리는데...
너무나 고맙고 ...세상에 이런 이웃이 있어서
세상은 따뜻하구나......
했답니다.
고마워서 어디에 사느냐...하니.
연일 검도관...의 관장......이라며.
답례도 못했지만
마음만은 너무나 고마운 감격....
이런 이웃을 배려하는 사람이 있기에....포항은 아름답습니다....
다시 한번 지면을 빌어 감사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