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덕삼성 임대아파트
- 작성일
- 2002.09.28 14:30
- 등록자
- 경주시민
- 조회수
- 2426
안녕하십니까.
저는 인천에서 직장 관계로
2000년말 위덕삼성 아파트로 입주하였습니다.
결혼을 한지 얼마 안되고, 신혼이어서 큰 돈이 없어
임대아파트에 살게되었습니다.
그런데 금번 추석전에 임대회사 업자 및 직원들이
모두 자취를 감추었다는 사실을 관리사무소를 통해
9/24일 전해듣고나서 입주자들이 대책회의를 한 결과
부도가 났다는 잠정적인 결론으로 주민대표 및
대책위원회를 구성하여 서명운동도 하고 대책회의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알아본 즉 임대사업자 (주)평해건설은 주택보증기금
으로 임대아파트를 건축하고, 주택은행 과
삼성중공업에 근저당이 설정되어 있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렇게되면 현재 입주한 서민들은 모두 보금자리를
잃게될까봐 불안에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부디 도와주심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아파트는
1. 평형 : 19평, 17평
2. 보증금 : 19평(2400만원), 15평(1700만원)
3. 월임대료 : 19평형(7만원), 15평형(6만원)
4. 전체가구수 : 960세대 (현재930세대 입주)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