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성모병원에 대해서
- 작성일
- 2002.10.18 16:18
- 등록자
- 치사한세상
- 조회수
- 1564
저는 몇칠전 택시를 타구 가다가 즐거운 오후2시의
유쾌한 택시 프로그램을 듣다가 성모병원에서 얼마
전 새로 생긴 약국앞에 담장 쌓은것에대해서 만평을
듣다가 화가나서 글을 몇자 적어봅니다
병원쯕에선 담장을 쌓은것은 말도 안되는 소리죠 병
원에서 토사를 핑계를 대는것 같은데 지금 그땅엔 불
과 한달전만해도 나무가 잘 심어져서 보기두 좋고 약
국 안전에두 문제가 전혀 없는 상태인데 어느날 병원
에 갔다가 약을 타려구 내려가니깐 언덕에 있던 나무
며 풀은 오간데 없구 시뻘건 흙만 있어서 왜 그런
가 하구 약국에 물어봤더니
병원쯕에서 담장을 싼다구 하드라구요
이런일이 있을수 있는일입니까?
담장 아래 약국이 들어와서 건너편 약국에 횡포도 적
어졌고 얼마나 친절해졌는데 또다시 횡포가 시작될런
지 걱정이 되네요.저는 담장 아래약국을 계속 이용할
거구 정당하지 못하구 명분이 없는 성모병원에 정신
차리라구 말하구 싶네요.
문화방송관계자 선생님 정말 좋은 방송부탁드리며
계속 진행되는것을 보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