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영일만 의 맛집 소개를 보고....
- 작성일
- 2003.01.25 14:43
- 등록자
- 손병욱
- 조회수
- 1452
조회 : 16 회, 추천 : 0 회
포항 mbc의 여러분 노고에 감사 드리며
저는 어제 방송된 프르그램을 보고 상당히 놀랐습니다
맛집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이라 보고 있어니 스쿠버를 하여 잡아온 해산물로 장사를 하고 있는 집을 소개를 하고 있더군요
얼마전 포항 MBC 창사 특집으로 방영된 바다를 살립시다를 보고
저도 바다를 사랑하는 사랑으로 많은 관심을 보이고 제가 스쿠버 강사이기 때문에 바다 살리기에 대하여 학생들에게
많은 홍보와 교육을 통하여 동참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스쿠버 다이버가 직접 해산물을 잡아 판매하는 행위는
수산법에 위배된 행위이며 이런 방송을 보고 또 다른이가 생기지 않을까 우려 되는군요 스쿠버 다이버는 고기나 해산물을 잡는 사람을로 어민들에게 인식되어 있는데 이런 고정관렴을 더욱인식 시키는데 MBC 주간 영일만이 앞장선 결과가 되어 버렸군요
다이버는 고기나 해산물을 잡거나 파는 사람들이 아니고 해양생물과의 공존과 탐구로 인한 자기의 만족에 그 목적이 있지 않을까요 다이빙을 해서 잡아 판매한다는 것은 분명한 위법행위라는것을 알려 드립니다 그런 사람을 방영하기 보다는 그런 사람을 고발하는것이 더 현실적이라 보내요 그리고 그 프로에서는 주인이 그 행위가 부끄럽기 보다는 자랑스럽게 소개하는것이 더욱더 저를 화나게 하는군요 고기를 잡고 판매행위를 하는 사람은 어민들입니다 다이버가 이영역 까지 침범하는것은 도둑질이나 다름이 없다고 보내요 방송에 신중을 기해주시고 한사람의 이익 보다는 모든 사람에게 이익과 즐거움을 줄수 있는 방송이 될수 있도록 부탁 드립니다 답변 꼭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