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여러분 이런경우엔 어찌 해야 하나요 ?(소비자의권리)
- 작성일
- 2003.04.15 22:06
- 등록자
- 권지훈
- 조회수
- 789
안녕하세요 전 포항에서 30년 동안 살아온 시민입니다
제가 이렇해 글을 올리게 된건 너무나 억울하구 바보가 된 느낌이라서 이렇해 글을 올립니다 .
전 얼마전 가방을 하나 사가지고 다녔읍니다 그러다 한달 정도가 되었나 싶네요 요 며칠전 가방의 끈이 떨어지고 말았답니다 그래서 혹시나 하는 마음에 그 가방을 샀던 그 보세 가방 가게에 가지고 갔었읍니다,그래서 그 가게에서 전후 사정을 애기하구 가방에대한 써비스를 요구 했는데 그 집 주인인것 같은 사람이 한다는 말이 "우리 집에서는 가방을 수리 할수 업다는 그런 말만 하더군요"참 어이가 업더라구요 그래서 제가 "왜 서비스를 할수 업냐고 물어보니 "막 화를 내면서 손님에게 손가락질과 무한과 챙피를 주더군요 거기다 가게 밖으로 나가자며 소릴지르더라구요 참 어이가 업구 답답한 마음 금할 길이 업네요.
포항시민 여러분 이런 경우엔 어찌 해야 하나요 참 억울하네요
소비자의 권리가 이렇해 작을 것을 어찌 해야 하나요
그 집은 경북서점 옆골목길로 들어가서 한 50미터쯤 가면 오른쪽에 있는 "에찌"라는 가방 보세 가게 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