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하겠습니다.
- 작성일
- 2003.06.13 10:14
- 등록자
- 보도부
- 조회수
- 629
우선 미안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시청자를 만만히 봐서 그런 것은 결코 아닙니다.
앵커의 코 밑에 수포가 생긴 상태에서 분장을 했으나 조명등의 열 때문에 분장이 통째로 벗겨져 생긴 일입니다.
이유야 어쨌든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뉴스에 보여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립니다.
우선 미안하다는 말씀 드립니다.
시청자를 만만히 봐서 그런 것은 결코 아닙니다.
앵커의 코 밑에 수포가 생긴 상태에서 분장을 했으나 조명등의 열 때문에 분장이 통째로 벗겨져 생긴 일입니다.
이유야 어쨌든 사과드립니다.
아울러 저희 뉴스에 보여주시는 관심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