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합니다.
- 작성일
- 2003.07.22 15:08
- 등록자
- 임인식
- 조회수
- 518
저 또한 정연두 님에게 개인적인 감정없습니다.
결과를 뒤집고 싶은생각도 없습니다.
또 뒤집어 지리라고 생각하지도 않습니다.
제가 중요시 하는거는 과정과 절차 입니다.
왜 그작품을 당선시켰느냐가 아니라...
과정이 공정, 투명했느냐와
엠비시네가 제시한 기준에 가장 합당한 작품에 대한
평을 듣고싶은겁니다.
또 욕심이라면...수많은 문제점들의 원인을 제공한
포항시네마측의 공개적 사과 포함해서...
어느분이 제게 주신 메일입니다.
안녕하세요?
이번역시 실망을 가져다 준 공모전이었습니다.
아시다시피 공모전이란 투명해야 합니다.
-----중략-----
어떤 공모전이던 심사위원이 어떻게 심사를 하든지
그것은 그쪽 공모전 소관이지 아무리 대상작품이
어떻든간에 우리 공모자들은 상관할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스포츠종목의 심판처럼여.^^*
하지만 단 .
공모전 결과에 따른 모든 입상작품이 게시되지 않은점과
그중 우수작의 심사편이 없었다는것은 추후에라도
공개를 해야된다고 강력히 주장하는바입니다.
어떻게 생각하시는지요..
그럼 좋은하루되고요.
화이팅. 늘 좋은일만 함께 하시길.
제 답장입니다.
매수되거나 자질없는 심판도 아무도 문제삼지 않으면...
계속 행태가 반복됩니다.
심판판정을 번복하긴 어렵습니다.
승부는 인정해야 겟지요...
그러나 이미 판정이 끝났다고 해서 아무도 문제삼지
않는것은...
그러한 심판은 다시 그라운드를 누비게 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죽도록 훈련하고 경기에 참여한 선수들을
기만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또한 내 후배가 같은 경우를 당할수도 있으며
그 심판은 어디선가 또 손을 벌리고 있을지 모르기
때문입니다.
추가로...
디자인은 화인아트와 다릅니다.
물론 저보다 잘 아시겠지만...
개인적 취향이나 선호보다는
객관성, 보편, 타당성이 중시되지요.
주제 넘었나 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