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여러분!! 여러분!! 더이상 기대하기 힘들듯 싶습니다.
- 작성일
- 2003.07.22 17:48
- 등록자
- 임인식
- 조회수
- 991
현재시간 대략 17시 30분
더이상 기대하기 힘들것 같군요.
오전에 심사위원 신상에 관련하여 포항시네마 측과 통화할시...
기획실 팀장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이
잠시뒤에 해명의 글을 올리겠다고 했습니다.
또한 제가 확인한 결과 이봉섭 교수는
오늘 12시 이전에(오전 중) 심사평을 포항시네마측에 보냈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포항시네마 측은 아무런 언급도 없군요.
(물론 이 과정중에도 여러가지 미심쩍은 부분이 있구요..)
저는 지금껏 여러분의 분노에 대하여 자제를 부탁드리며
포항시네마 측의 책임있는 답변을 기대해 보자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러나 행사진행과 관련된 해명은 커녕 아무런 사과의
말도 기대하기 힘들것 같습니다.
포항시네마 측은 "가만히 있으면 지들이 그러다 말겠지 ..."
라고 생각하는듯 합니다.
김광호님, 서민구님, 성정은님, 문형석님 심우현님 등등...
기타 많은분들 죄송합니다.
포항시네마에게 최소한의 "기본"을 기대하고 님들에게
잠시만 기다려 달라고 했었는데....제 오산이었군요.
이정도 사안이 확대된 상태라면
김승한 포항MBC 사장과 권오신 포항시네마 대표의 사과라도
있어야 한다고 봅니다.
없는말은 만들어 내지 않겠습니다.
그러나...더하거나 보탬없이 이번 사태를 디자인 관련잡지나
각종 웹사이트에 알려...차후라도 이런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할것입니다.
* 여러분의 참여와 관심이 필요합니다.
많은 리플도 부탁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