쩝쩝...
- 작성일
- 2003.07.23 02:14
- 등록자
- 정원욱
- 조회수
- 907
저도 여러분 의견에 공감을 합니다.
고질적인 병이죠.
맨날 이런다니깐요.
한두번이면 넘어가겠구만...
맨날 이러니깐 힘빠져서 할 맛이 안 나네요.
그래도 따른 곳은 가끔 잘된 거 몇개 끼워 넣두만...
이번엔 영...
거시기 나중에 엠비씨네 간판 우째 붙여 놓을지...
공모전은 또하나의 기업 PR 입니다.
요즘 세상에 이미지 한번 흐려지면 되돌리기 힘들죠.
새롭게 시작하는 엠비씨네의 모습이 기대되네요.
회사의 얼굴을 뽑는 자리에서 그렇게 쉽게 양보를
하시다니요.
심사위원님의 인상이 무서웠나 보죠...
말이 좀 그렇더라도 이제는 이래선 안된다는 맘에
용기를 내서 몇 자 적었습니다.
말이 좀 쓰더라도 신중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