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다면 이건 어떻습니까?
- 작성일
- 2003.07.24 18:04
- 등록자
- 임인식
- 조회수
- 755
포항 시네마 측이 말한
1차 심사를 마치고
어렵게 선정한 00개의 작품중
다시 2차 선정...어쩌구 저쩌구....
그래서 발표가 늦어졌다....
이봉섭 교수님이 따님 작품 선정하느라
심사가 길어졌고 발표일 연기까지 필요했을까요?
그 허접한 작품들 선정하느라 발표일자의
연기가 필요했을까요?
글세요...
작품성을 따지기도 뭐한...
따님작품과 기타 작품을 선정하는 동안
함께 심사에 참여하신
안창호 교수님은 무얼 하셨을까요?
궁금합니다.
옆에 서서 이봉섭 교수님의 안목에 감탄하고
계셨을까요?
또 심사에 참여하신 다른분들은 어땠을까요?
포항시네마에 관심이 없었다면...
욕한마디에 돌아섰다면...
영영 묻혀버렸을지도 모를 이번 진실....
포항시네마는 응모자들에게
감사해야 할것입니다.
작품이 중간 수준이었으면....
영원히 묻혀 버렸을것을....
참으로 다행한 일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