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디.
- 작성일
- 2003.07.24 20:18
- 등록자
- 김영숙
- 조회수
- 945
전 이번공모전에 응모하지 않은 사람입니다.
하지만. 아이디어가 안떠올라 결국 포기했구.
도데체 어떤 좋은 작품들이 나올까 내심
기대를 많이했고
응모자들 이상으로 발표날을 기다렸습니다.
그러나.
발표하는날의 이쪽의 태도는 물론이거니와
더 화가난건 당선작이였습니다.
제 주위에도 많은 디자인 하시는분들도 어떻게
이게?? 하는 반응이셨구. 저또한.. 너무나 실망했지만
심사위원의 생각과 맞아떨어졌나하는 생각에 ..
그냥 넘어갔습니다.
이렇게 말하면 물론 당선돼신분들중 억울하고
화나는 분들 많으시겠지만.
솔직히 퀄리티 너무 떨어지는 당선작 너무많더군요.
근데 몇일만에 이 게시판 들어와보니.
아주 가관이군요
대상작은 심사위원교수의 딸의것이고
까페에 가보니. 헉.소리날만큼 열심히 하고.
잘된 작품도 많더군요.
공모전이라는것이. 상금만이 탐나서 하는것은 아닙니다.
자기 성취와. 자기의 능력 개발을 위해.
그리고 나와 다른 사람들의 실력과 감각도 보고배우고
여러가지 의미가 있습니다.
특히나 이제 디자인을 하는 초짜 디자이너들에겐 말입니다.
저도 학교 대구에서 나왔습니다.
영남대학교 교수님이시라는데.
참 어이가 없으십니다.
그렇게 대상뽑아놓으면 따님이 어디가서
나이걸루 대상먹었어.. 할수있을거 같습니까.
감각을 보아하니. 벌써 그만두는게 나을거 같습니다.
화나정말 많이 나서 말 심하게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