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나.. 대단하시군요..
- 작성일
- 2003.07.25 01:37
- 등록자
- 한희진
- 조회수
- 903
허참.. 기가 막혀서 정말 말이 안나오는군요.. ㅎㅎㅎ
설마설마했더니 정말로 심사위원의 딸이라니.. 기가 막혀서..
그런식으로 해놓고.. 뽑기도 민망했겠어요!!!
자기딸 뽑고 싶으면 잘좀해서 뽑고 우리가 인정하게끔해서 뽑던가.. 하하하.. 심사위원님의 딸실력보다는 심사위원님의 실력이 더 궁금합니다.. 혹시 심사위원님이 씨아이 만들어놓고.. 딸이름으로 낸거 아닙니까? 정말 대~~~ 단하십니다..
돈이 그렇게 필요하셨나... 쯧쯔..
그런데 더 어이없는것은 그분이 자기 따님 작품.. 뽑으실때 다른 심사위원님들은 뭐하셨나.. 헐..
꼭두각신가벼.. 그심사위원한테 못보이면 뭐.. 안돼는일이라도 있으신가벼?
대상뿐만아니라 전면적으로 처음부터 다시 심사를 해야지 않을까 생각 돼네요..
정말 포항씨네마에 몇주일을 쏟아부은 정성이 너무 아깝고 분하네요.. 공모전이 비리가 있는줄 알았지만.. 이렇게 심하다는것을 몸소 느끼게 해서 너무 고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