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11일까지 기다리겠습니다.
- 작성일
- 2003.08.04 15:12
- 등록자
- 이진형
- 조회수
- 697
더 이상의 말도 구차한 시기입니다.
도덕적 책임이라....
그럼 우리도 도덕적 책임을 물어야 할것입니다.
아주 날이 갈수록 실망이 높아만 갑니다.
이말 올릴라고 몇일을 기다린것도
도덕적으로 있을수 없고,
아주 추악한 공모전이 냄비 식듯이 무마될거라고
생각하신다면 버리시는것이 좋을것입니다.
뚜렷한 제시는 회피한채.
오늘 올린글을 보니 너무나도 분해서
이대로 이공모전을 뭍어둘수 없습니다.
협박은 아닙니다.
반듯이 공정한 대상작 재선정과
그리고 표절작 당선 취소를 요구합니다.
'앞으로 CI 선정 방법은 여러 방법을 검토하여 여러분의 걱정이 헛되지 않도록 제작할 것입니다'
저는 이 글을 재심사를 하겠다고 의지를 밝힌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도적적 책임을 정당하게 받울 수 있을때까지
절대로 뭍어둘수 없는것은
우리가 포항시네마를 위해 노력한 우리의 노력이
너무나도 헛되어서는 안되기 때문입니다.
떳떳하고 진실된 구체적인 구체적인 구체적인 답변 바랍니다.
미안하다 죄송하다....이젠 서로가 질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