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취소감
- 작성일
- 2003.09.15 18:21
- 등록자
- 전광섭
- 조회수
- 694
저는 9월 15일 방송된 즐거운 오후 2시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청취소감을 생각합니다. 우선 즐거운 오후 2시 삼부에 방송된 재해 방송은 늦으나마 참으로 잔된 방송으로 생각합니다. 즐거운 오후 2시에서 방송된 만담은 지역문제인 교육학교 체벌과 명절 정후군에 대하여는 지금이 시기에 좀 부적절한 것 같습니다. 즐거운 오후 2시는 포항mbc에서 자체방송을 한 유일한 프로그램으로 알고 있습니다. 즐거운오후 2시만담소재는 지역미담 사례나 지역현안문제 좀 더 다루어 주셨으면 합니다. 태풍매미가 우리나라로 접근길로가 확정될 시기에 우리지역은 농어업인으로 대부분 생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태풍 대비요령을 행정기관에서도 홍보하지만 방송도 홍보하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과연 지역실정에 맡도록 포항 mbc에서는 연유기관에도 불구하고 얼마나 홍보하였습니까? 비록 태풍예습으로 우리관네가 피해를 당하였으며 다음날 긴급편성을하여 관네상황은 오늘처럼 알려 주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보약도 입에는 쓰나 몸에는 좋으니 두서없는 소리지만 한번더 굼금히 생각하여 라디오 편성제작하여 방송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부디 암담한 이시기에 포항mbc가 방송이 빛과 등불이 되어서 좀더 밝은 세상으로 우리를 인도하여 주십시오. 두서없는 글이지만 포항mbc에 대하여 관심있는 애청자가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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