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밀어 오르는 울분을 금할길없어...
- 작성일
- 2003.10.15 11:54
- 등록자
- 이종규
- 조회수
- 898
이런일이 있을수 있습니까?
우리 경북 경주시 강동면 유금3리주민일동은 국가발전과 농업경제정책에 순응하면서 수십년을 묵묵히 농사를 지으면서 생활하여왔습니다.우리주민일동은 2003년 10월 동회에서 일방적인 건널목폐쇄에 따른 주민들의 불편사항이 가중되고 있음을 공감하고 이번사태가 이렇게 악화되도록 주민에대한 아무런대책도없이 건널목을 폐쇄하고 일방적으로 추진하여 온것에대하여 치밀어오르는 울분을 금할길이 없어 이 글을 사이버공간에 올립니다
이 곳은 경북 경주시 강동면 유금3리소재 철도건널목입니다.
이 철도건널목은 경북 경주시 강동면 부조역에서 100여미터 포항쪽으로 즉 유금3리 덕남마을입구에 설치된 일제시대때 철도가 놓여지면서 만들어진 철도건널목입니다.그런데 이 철도건널목이 철도당국에의해서 일방적으로폐쇄되어 유금3리마을 주민들의 불편함이 이루 말할수없습니다. 또한 수백년동안 맥을이어온 마을을 고립시켜버리는 처사이기도합니다.어떻게 이런일이 일어날수있단말입니까? 기존에없는 철도건널목도 주민들의 편리함을 위해서라면 신설해야될 일인데도 불구하고 기존에있던, 그것도 철도가 놓여지면서 마을정면앞에 설치된 건널목을 폐쇄하는 행정당국의 의도는 어디에있습니까? 철도건널목에 관련된분들! 직접현지답사를 하시고 하루속히 이 철도건널목을 복원시켜 마을주민들의 불편함을 해소시켜주시기바랍니다. 이철도건널목이 복원돨때까지 우리 유금3리주민일동은 투쟁할것입니다!!!
